레보도파는 파킨슨병 치료의 Gold standard이지만 반감기가 짧아 야간 및 이른 아침에는 약효소진 기간을 경험
OFF-period (약효 소진 기간)에 운동 능력 상실 증상이 나타내며, 최대 60%의 파킨슨병 환자가 이른 아침의 운동 합병증으로 고통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현재 치료제는 이러한 미충족 수요 (unmet need)를 해결하지 못함

아침무동증은 파킨슨병 환자에게 매우 흔한 증상으로서, 이에 대한 해결은 높은 미충족 수요로 남아 있음
기존 레보도파 제제와 차별화된 특성 보유:
환자의 증상 완화가 필요한 시점에 약물 전달되도록 설계
임상 1b Top Line 결과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 입증하였으며, 현재 임상 2상 준비 중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파킨슨병 시장에서의
중요한 글로벌 상업화 기회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