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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자체 개발 개량신약 “덱시드정” 해외 수출 계약 체결 - Kalbe International을 통해 동남아 등 6개국에 판매 예정

부광약품은 자체 개발 개량신약인 “덱시드정(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에 대해 필리핀, 베트남 등 6개국으로의 수출 계약을 Kalbe International Pte. Ltd.과 지난 3월 3일자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덱시드정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인 치옥타시드의 주성분인 치옥트산이 가진 두 개의 이성질체 중 주활성 성분인 ‘R-form’만을 분리해 효과는 유지하면서 더 우수한 안전성을 가지도록 함과 동시에 기존 투여량인 600mg이던 용량을 480mg으로 줄임으로써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증대시킨 개량신약으로서 부광약품이 자체 개발하여 지난 2014년 초 한국에서 발매한 제품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그 동안 국내 환자들만 이용 가능했던 덱시드정을 해외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들에게도 공급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이번 수출 계약은 그동안 노력해온 덱시드정 수출의 첫 성과로서 향후 추가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마다 등록에 소요되는 기간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나 2~3년 후에는 동남아시아 등 6개국에서의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5년 동안 약 1,500만불의 수출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부광약품은 의약품 뿐만 아니라 치약, 건강식품의 해외 진출도 타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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